The Other Difference
디아더의 특별함
어느 피부과나 자기가 특별하다고 말합니다. 디아더는 이 질문 하나에서 시작했습니다.
자판기에서 음료를 고르듯 울쎄라 500샷, 리쥬란 4cc를 먼저 결제합니다. 내 얼굴을 처음 보는 의사는 시술대 위에서 만납니다.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20대 여성의 탄력과 50대 남성의 처짐은 근육의 깊이도, 지방의 밀도도, 피부의 반응도 다릅니다. 같은 ‘이마’라고 같은 용량의 보톡스를 넣는 것은 진료가 아니라 공정입니다.
“디아더는 이 당연한 의구심에 대한 의학적 대답입니다.”
얼굴형도, 노화의 속도도, 바라는 모습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시술 직전의 짧은 만남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진단하고, 기록으로 확인하고, 왜 그렇게 하는지 설명하는 시간이 먼저여야 합니다.
디아더는 한 사람의 문제의식에서 시작했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병원이 커져도, 진료하는 의사가 달라져도 같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생각을 기준으로, 기준을 절차로 적어 두었습니다.

디아더가 지키는 5가지 기준
진단과 설계가 먼저입니다
시술 메뉴에서 고르지 않습니다. 진단, 계획, 시술, 관리의 순서로 진료합니다.
무엇을 할지보다 왜 필요한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납득할 때까지 설명합니다
이해하지 못한 치료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왜 하는지, 무엇을 하지 않는지, 다른 방법은 무엇인지까지 같은 말로 설명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합니다
피부는 과하면 흔들립니다.
더 많이가 아니라 더 맞게를 고릅니다.
누가 진료해도 같은 기준입니다
디아더의 진료는 한 사람의 손끝에만 있지 않습니다.
케이스 리뷰, 진단 기준, 시술 프로토콜, 사후 관리 원칙으로 누가 보아도 같은 방향으로 판단하고 같은 수준으로 설명합니다.
한 번의 변화보다 오래 가는 피부
이번 한 번의 만족만 보지 않습니다.
회복과 유지, 안정까지 넣어 계획합니다.





